아하하 알아두기

  Level 2 First Aid and CPR

 HLTFA311A


It was good news 일기

http://www.yunakim.com/





우리꺼 화질 이 더 좋음.. ㅋㅋ

Last exile - over the sky /End Angel feather version/ 일기

 오늘 들어서 좋은 음악이다




last exile over the sky ( angel feather version )

 

 

(おな)夢見(ゆめみ)(そだ)ったね

 

(しろ)(はな) さく (まち)

 

でも (いま)...

 

雲間(くもま)()けてゆく

金色(きんいろ)(そら)(ふね)

見上(みあ)げて ()ばした

指先(ゆびさき)を すり()

(ちい)さく ()えた

 

()てない (そら)彼方(かなた)

すべては 何處(どこ)(つづ)くだろう

(もと)める (やす)らぎの 場所(ばしょ)

天子(てんし)()りる

(みち)は わたしの

(うで)へ きっと (つづ)くよ

 

 

< 반주 >

 

()てない (そら)彼方(かなた)

( Lyrics From http://lyricsbird.net/ )

すべては 何處(どこ)(つづ)くだろう

(もと)める (やす)らぎの 場所(ばしょ)

天子(てんし)()りる

(みち)は わたしの

(うで)へ きっと (つづ)くよ

 

あなたが (そら)()くなら

わたしは (つばさ)に なりたい

どんなに (つよ)(かぜ)にも

けして ()れない

しなやかな (はね)

いつか きっと ()つから

 

()てない (そら)彼方(かなた)

< 반주 >

(もと)める (やす)らぎの 場所(ばしょ)

 

天子(てんし)()りる

< 반주 >

あなたが (そら)()くなら

< 반주 >

どんなに (つよ)(かぜ)にも

 

< 반주 >



다리 펴야 되는되@@ 매일 꼭 해야지 일기

  기도하는 것은 좀 하기 싫으니까   매일 밤 별님들을 봐야겠다.    전부터 별이 보고 싶었잖아.    난 바보다.
  

다리 펴야되 다리 찢기

    꼭꼭

   오늘 카톡에 울 고등학생 선생님도 다리를 찢었다는데..    나는 이렇게 놀고 먹으면서 뭐하는 거임.
 
1.  다리 펴기
2.  책일기
3.  글쓰기
4. 말하기

-=-=-  유치원생 하루다. 이거!! ㅎㅎㅎㅎ

목표가 높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일기

 
   살아가는 지혜는 내가 해서 가능할꺼 같은걸 선택하는 것이 어떻게 보면 안전하고 평탄함 삶을 보내는 것 아닌가 한다.

   누구탓이라 할 것없이...  자신감인지 뭔지 모르지만 . 그저 가장 좋은
 혹은 가장 높은, 가장많은..   이런것들 어짜피 하나를 택하니까 그렇게 선택했었던 것 같다.

  이미 지나버려서 후회랄 껏도 생각할 겨를도 되돌아볼 가치도 찾아보지 않고 바쁘게 10대 20대를 보냈다. 
 어떻게 보면 알찬.. 여러가지 20대에 꼭 해봐야할 것들의 목록을 남 부럽지않게 채웠다.   그리고는 지금에서 난 뭘해야 하는지 난감한 시점!!
 
    한국을 뜨기전 큰 결심을 하고 내가 생각하는 가치관 때문에 별것 없지만 과감할것도 없지만 버리고 떠나왔다.  그런데 여기에 와서도 자심감이라던지 자존심이라던지 나이에 맞지않게도 이방인이라 어린아이 같은 미숙함에 자꾸만 어디론가 숨어버리고 싶다.
 
  내가 했던 일들이 되돌아봐지면서 후회는 아니지만 내가 좀더 강하게 마음을 먹고있던다면 그런 행동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살았을 텐데... 
   남에게 무엇을 바라기전에 내가 무엇을 바라는지 내 마음을 더 잘 알고 있다면 그렇게 망설이거나 바로 대답하지 못하는 일을 없었을 것이다. 그래서 나 자신이 자신에게 괴롭고 특히나 조금 더 먼 과거의 나에게서 가까운 과거의 나는 나태하고 부끄러운 나였다는 걸 뒤돌아 보며 생각이 난다.

    그리고 부모님께 이것은 잘못된것이니 나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는 것도 나도모르게 마음이 잡히지 않아서 결국 다들바 없이 고민하고 다른 것들을 둘러보지 못하게됬었다. 대략 3주나..;     어른으로 살면서 정말 느끼지만 말이 잘되는 친구를 만나고 격려자와 내 잘못된 것을 거리낌없이 말해주고,  그리고 진짜 관심있는 마음으로 돌봐줄 사람.. 이렇게 있으면 세상을 다가진 것 같을 꺼다.

  한국에 다녀와서 부모님을 뵈고,  모두들 걱정하는 그런 것들이 아닌 걱정이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나는 감사해야겠다.
 이상적이라면 좋겠지만.. 

 음....  내가 태권도를 하면서 배운것은 저주는 것. 지는 것.  이상하게 들릴지 몰라도. 지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그리고 경쟁에서 최선을 다해서 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 물론 현실에서야 엄청난 손해를 볼지도 모르겠지만.  어릴때는 무조건 이기는 편이 우리편이다.  무조건 별짓을 다해서라도 이겨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질 수 있는 그래서 즐기는 자가 되는 것이 결국 모두 이기는 것이라는 것.

   지금은 뭐가 높은지 낮은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과학적 사실은 바꾸려해서 바꿔지는 것은 아니고.   난 꼭 여기서 터잡을 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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