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 일요일 오후 일기

 축구공을 발견해서 차고 놀았다. 점심으로는 닭다리고기가 들어간 양념 볶음밥을 구워 먹었다. 한국식.. 아  역시 맛있다.
 마지막에 치즈도 총총 잘라서 밥위에 뿌려서 잘 녹아들어간 밥을 먹은 것이얌.

 CHOGM이 퍼스에서 오늘이 마지막날임.  동성애에 시간 쏟는거 자체게 어이가 없지만 잘 풀어주삼. 
 
  얌체공을 가져오는 건데...   한국에서 도착할 소포에 그런게 더 들어있을리는 없고 흠흠.. 장난감정도야 만들어서 놀아야징.

 날씨 좋아 좋아


책 아니 패션쇼.. 아냐 조각.. 음 조각상이 살아 움직이면서.. 일하고 있어..;; 미분류

  
  일은 로봇같이 잘하고.
  농담도 재미있게하고.
 음식도 독특하면서 평범하게 먹는 사람과도 일을 하고 있다.

   왜 허리에 초록 끈 묶고 다니냐고 나에게 물어봐서 나는 바지 살때 허벅지에 맞춰사는데 그래서 항상 허리띠가 필요하다 안그러면.. 훌렁 내려가는 수가 있다. 이상하게 27세(헉)까지는 훌렁 내려가지는 안았는데..-_-  어떻게 나이가 들면서 더 근육 근육 개미 허리가 되고 있는 게냐..// 아무튼 그 조각상은 바지를 사면 항상 길이가 짧다는 소릴..-_-  뭐 저런 스키니를 입어도 내 눈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보이니..  보통사람눈에는 얼마나 아름답고 멋있게 보이는 걸까나 ㅎㅎ 

  내가 요즘은 안 밉게 거절을 잘하는 느낌이다. 사실이니깐 10Km달리기라도.. 일단 킬로 수준이면 난 안해에~ 대회가 살짝 궁굼하긴하다. 
 움흐흐
  
 아 머리가 대책없이 곱슬거리는데  그냥 두고있다.. 빗질은 잘되니까 뭐 괜찮은 거야.

 

응? 노랗다. 잡담

이거 맞아?


ㅋㅋㅋ 잡담

이번주 일요일에 새로운곳으로 출발함.

1- 추웠던지난 겨울밤 들은 말중에..
" this jacket is seriously warm"
"where is the bloody hospital!!"

2-너무 잘 해먹는 나 와 관찰하던 일인..
"i am eating like a horse"
"you are eating like FUCKINN PIG!"

3. Hubby 와 Hobby 발음은 너무 중요하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rom:  http://timextended.deviantart.com/art/Taekwondo-Kick-227588973)

 I NEED SHOES.

내가 짜증나거나 화낼때 정상인의 반응.. 잡담

"알잖아 ~어쩌구 저쩌구"

"알면소 왜 그랴?"


어제 산 에어매트 좋아.. $20에 샀다. 장소는 쇼 그라운드 옆..

사람은 잠을 푹 자야해 . 캬캬

영리한건 그다지 좋은게 아닌거 같다. 새롭게 ............읽을꺼가 두 배로 늘었어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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