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 량이 줄어.. 찾았다

  전에 잊었던거 찾았다.
   SD 카등에 저장해 두었구나!!
   뭔가 없다 싶었다.
 
  다행이야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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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기끝?

  연잎밥을 먹어보았다.  어머니께서 퇴근하시면서 뭔가 박스를 들고 오시길레. 떡인가? 했더니 연잎밥 이란다.  옆반선생님이 주문할때 같이 주문해봤다고 하신다.     뭔가 몸에 좋다고 하는거로는 고단백위주로 먹었는데  연잎밥을 먹으니 색달라!
   몸이 가벼워지고 젊어지는 느낌이다 (느낌..;)

 밤이 깊어 어서 자야겠다.
 

by 아구 | 2009/06/24 02:52 | 트랙백 | 덧글(0)

일기 다시쓰는 이.

  요즘 컴퓨터가 가끔씩 멈췄다 가 작동 되고 그런다.  잠시 얼어버린다고 할까나. - 한번 쓴 글 날렸네   몇 줄 안 써서  뭐, 괜찮아.

    아무튼 ..
   체력보다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오히려 몸에는 더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
   그래프로 치면 최고점과 최저점을 가리키는 사인파 또는 코사인파의  진폭이 더 길고, 주기는 좁아지는 형태.. 
  그러다가  이제  등속운동 구간의 가속도 그래프 같은 상태가 된 것 같다.  살아있으니 진동이야 당연히 있어야 정상이고.. 

what?
   
   해뜨고 해지는 것에 맞춰 지내려고 해서, 몇 일이 지나 오늘은 11시에자서 6시에 일어나는 지극히 평범한 수면시각. 아침 해뜰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어나려고 시도한 몇 일은.. 새벽 4시 5시에 자꾸 께고, 오전이나 오후에 잠도 오고...  운동하고 오면 또 잠이 오고.. 해서  수면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다.  어떤날은 낮에 4시간 밤에 5시간을 자기도 했는데 오히려 더 졸리고 피곤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내 생일인데 비온 해는 올해로 3번째.   - 장마가 이르구나 -  여름 휴가철 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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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사진을 덧 붙인다.
   분명 새벽에는 비가 왔지만 21일 당일 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개더니 아름다운 하늘이었다.
     사진 설명이 필요하구나.. 21일 오후 4시, 6시의  미동산 수목원

by 아구 | 2009/06/21 08:18 | 일기 | 트랙백 | 덧글(0)

무시 무시

   ..
 오늘은 점심 약속이 있다!  아 약속만 있으면 얼마나 놓을까..  내 의자 뒤에 쌓여 있는 짐을 보면 조금 한숨을 내쉴만 하다.
    흣! 오늘은 날이 더 빨리 밝아져!

     전심 전력! 
   
   조금 더 멋있어져야지 ㅎㅎ

by 아구 | 2009/06/12 05:55 | 일기 | 트랙백 | 덧글(0)

어른공경

    존경 한다.
      어떻게 견디어 내고 있을 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때마다 존경스럽다.   진실은 알수 없지만. ..
어른은 삶의 내공을 참 많이 가지고 있다.   참으로 다행인건  어른은 날 참 아낀다.  그래서 그들은 좋은 말을 해주고, 행동을 보여 준다.  

[난 말이야]
     그냥 그저 자연스럽게 놓아둔 한 아이.  잘 기억나지 않는 유년시절 중  나의 짝궁 만재.   
우승하는 것이 좋았던 초등학생때  그저 달리고 달리고 달렸다.  기록을 얼마나 단축할지도 궁금하니까..    
친구와 갈라놓는 상황에서 사람이 고파 학원에 다녔던 중학생.  
공부하기 싫어서 너무 조용한 분위기가 싫어서 뭔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방과 후면 학교 농구장에서 놀기도 하고, 수위아저씨 피해서 방학때 교실 점거하던 고등학생. 
 재미있는 전공을 택하기 위해 싸웠지만 집안의 후원이 없던 고등학교 말.
 반 타협으로 입학해 그저 앞만 바라보며, 20살에 해야할 일들은 거의 하고 다닌 대학초년생. 
마음을 속이는 방법을 익혔던 대학2년생. 
가족들의 성화로 되지도 않는 수험생활을 하면서 취미 같은 사람들과 교류하고 여기저기 다니녔던 1년과 그중 나태했던 6개월, 그리고 2주간의 병원생활. 
 그리고 그냥 주어진 대학생활, 그냥 보내버린 대학생활, 좋은 사람들.  엄마 구두와 아빠 양복을 입고 허우적대는 어린애 같았던 대학 후기.
  사회에 맞춰보기 위해 노력했던 마지막 학기.
   새 도시, 새 사람, 새 환경에서 그동안 내가 지쳤다는 것을 알았던 6개월.  
   외부인들의 시선과 실제에서 거품이 생긴 1년. 
      지금 .  
     
        "그동안 왜 안물어봤을까?"
    
              적어야 할것은 여기까지.    이것이 현재 내가 본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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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겨울에 뉴질랜드  갈 예정
 - 여름에 하남시 창우동으로 이사 예정 - 도배 장판 인테리어 필요.
 - 현재 시험공부중, 애인없음
-  28일은 내 소원 하나가 이루어지는 날! 가족과 함께 하고 싶어.
 - 21일은 만 27세
      - 예전 사진 정리 요
       
            

by 아구 | 2009/06/11 05:52 | 트랙백 | 덧글(0)

블로그 오래간만이네

  사실 아침에 제시간에 일어난 날에는 잠이 안오는 이상한 현상이 발생한다..
   지금이 그런 현상
         목근육이 놀라서 아프다. 왼손목도 아프다.  운동하다가 상해가 이렇게 생기는 종목. 이런 종목은 한가지 특징이 있는데 경제와 관련이 높다.    경제 지표는 사람이 좋던 싫던던 어떤 사건이 많이 발생하면 증가한다.   내가 병원에 가면서 돈을 사용하거나,   각종 검사를 하면서 기계를 사용하고,  차를 사고 , 차를 몰고, 이 자가용이 고장이 나면 새로운 부품도 사용하고...
   사용하면 할 수 록 지표는 오른다.   -- > 그래서 뭐람.   그럼 시간당 복잡하고 다양한 일을 하도록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명령받는다.. 어쩌면 그러면 더 행복해 질 수 있을것이란 희망이란 단어로 포장해서 북돋는다.   나도 모르게 이게 나인지 아닌지 모르게 은근 슬쩍..   
기억의 일정량-_-  , 
  갑자기 너무나 이질적이면서도  현질적인 꿈을 꾸었다.    께어보니 엇 나로 돌아왔내! 어 재미있어 재미있어!   
  그리고 운동장을 가로 지르며 걸어가다가 문뜩 떠올랐다 잊었던 기억..   가물가물하지만 꼭 찾고 싶은 기억!  '그래 그장면 기억이 나는데  떠올리고 싶어,  하지만 자료가 자료를 어디에 두었더라'    행복을 찾기 위해 내 기억을 파고 든다.   
  이것은  운동장을 가로 지르고 나서 다시 현실로 와있다.   지금 뭘하는 거지?        누군가가 있어야 하는데 오늘은 없다.  뭐 그런가 봐 대수롭지 않아.    
  다른 장소.
      3개월정도 지나 안면이 트인 분과 이야기 하였다. 대수롭지 않아.   그냥 그래 .     다시 잠을 청할 생각을 하니 자꾸 의문이 들어 그 기억과 그 기억..
            난 넷 중에 선택 할 수 있거나 아무것도 선택할 수 없어.

     이제 잘래.  글을 쓰면  더 어지러워지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 생각을 정리하고 단정 짓고 활자로 남겨서 좋은 점만 배웠는데.. 글을 쓰면 안좋은 점은 배운 적 있어?  음 단점, (일기를) 나중에 보면 내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건 내가 아니잖아.
   정말 자야지 
 
 
  

by 아구 | 2009/06/10 02:47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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