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공을 발견해서 차고 놀았다. 점심으로는 닭다리고기가 들어간 양념 볶음밥을 구워 먹었다. 한국식.. 아 역시 맛있다.
마지막에 치즈도 총총 잘라서 밥위에 뿌려서 잘 녹아들어간 밥을 먹은 것이얌.
CHOGM이 퍼스에서 오늘이 마지막날임. 동성애에 시간 쏟는거 자체게 어이가 없지만 잘 풀어주삼.
얌체공을 가져오는 건데... 한국에서 도착할 소포에 그런게 더 들어있을리는 없고 흠흠.. 장난감정도야 만들어서 놀아야징.
날씨 좋아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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