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27일
제목은 가끔 안쓰고 싶습니다.
왜 정말!!
아무튼 주어진 환경에 적응이야 하지만 어디로 튈지모르겠는 상태 .. 한 어르분이 말 하셨던 그상태가 지금입니다.
-- 오늘은 남양주의 택시기사 아저씨의 도움? 물론 수고비는 받으셨지만 그래도 나름 도움을 받아서 집에 잘 도착했다. 그래도 사람이 있어야 뭔가 되는 구나. 하도 많아서 북적거려서 폭발하려는 정도가 아니라면 말이다..
교훈이 많은 어제 오늘이네 _ 얼마전 어떤 책에서 읽었다. 그내용은 간단히, 문자로 배우는 것도 배움이지만 경험에서 배운 것과는 많이 다르다는 것. 매우 평범한 소리지만 오늘따라 잘 들린다.
모범생은 이만 버려야지.
# by | 2009/11/27 01:30 | 일기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