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

 사람은 서로 어울려 살아간다.

어느정도 알고 있는 일이라고 하지만.. 자세히 묻지않았으니까 알려주지 않는 일은 ....어디까지나 상관없는 거야. 그래 .. 어느쪽에 관심이 있다라고 해서 그걸 자세히 물어보는 사람도 없으니까.. 그러니까 물어보지도 안는 일을 알려줄수 없었던 거다. 그래서 필요한 정보를 줄 수 없는거지.. 필요한지 모르니까..  그러니까 대화는 얼마나 깊이 해야하는거야?  이상한 일이지만 역시 남성에게는 그렇게 편하게 이야기 하지 못하겠다. 어짜피 흘려 듯고 있는 거라고 생각되는 거라서 괜히 이야기하는 거라 생각되거든.. 여성이라면 이사람이 듣고 있구나 또는 아 대충 듣고 있어도 뭔가 있구나 정도 인데.. 듣는 쪽이 남성이라면 대략 말하는 녀석은 '이상하구나'로 느낄꺼 같단말이지..;
그리고 요즘은 뭔가 말하는게 귀찮다..  왜 그럴까 나도 모르겠다. 
그래 관심정도의 차이 아닐까. 나는 요즘 뭘하고 있다라고 하면 음 그러면 이건어때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의 그사람에 대한 배려? 정도랄까..  내일에 푹빠져서 약간은 패닉상태였던 그런 상황에 다른건 젼혀 안보였다고 할 수 있지. 음 그런거다.  인생은 약간은 도박과 같은 것인데... 함께 하자고 하는 일[= 도박팀이되어서 일한다면...]은 팀원에게 책임이 따르는 거 아닌가 반정도는..... 그래서 도박같이 느껴졌으니까 자세히 물어 봤으면 알려줬겠지......
도박팀~


덧. 이것 참 써놓고 보니 엉망이네요 ^^a

by 아구 | 2006/04/02 03:00 | 일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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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 at 2006/04/06 22:17
그 개는 왜 아구였어요?^^
글구 제가 누군진 안 궁금해요?ㅋ
Commented by 아구 at 2006/04/08 21:33
^^님> ^^님은 제가 누군지 아시나요 ? ㅎ
Commented at 2008/12/28 02:3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아구 at 2008/12/28 16:46
어흥 비밀글로 다 바꿔버렸더니 2006년도에 답글이 달렸어 아 기분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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