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잖아

 토요일에도 일한다. 왜냐면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기때문이다.
   남은 시간에 연습한다.  는 느낌이다.    존경스럽다. 

   그래서 나는 남은 시간에 컨디션을 위해 잠을 잤다.  아 정말 잘자고 일어났다.
    새로운 한주가 다시 시작되는 구나.   

by 아구 | 2009/05/31 07:13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eigul.egloos.com/tb/415365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