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1일
일기 다시쓰는 이.
요즘 컴퓨터가 가끔씩 멈췄다 가 작동 되고 그런다. 잠시 얼어버린다고 할까나. - 한번 쓴 글 날렸네 몇 줄 안 써서 뭐, 괜찮아.
아무튼 ..
체력보다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오히려 몸에는 더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
그래프로 치면 최고점과 최저점을 가리키는 사인파 또는 코사인파의 진폭이 더 길고, 주기는 좁아지는 형태..
그러다가 이제 등속운동 구간의 가속도 그래프 같은 상태가 된 것 같다. 살아있으니 진동이야 당연히 있어야 정상이고..
what?
해뜨고 해지는 것에 맞춰 지내려고 해서, 몇 일이 지나 오늘은 11시에자서 6시에 일어나는 지극히 평범한 수면시각. 아침 해뜰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어나려고 시도한 몇 일은.. 새벽 4시 5시에 자꾸 께고, 오전이나 오후에 잠도 오고... 운동하고 오면 또 잠이 오고.. 해서 수면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다. 어떤날은 낮에 4시간 밤에 5시간을 자기도 했는데 오히려 더 졸리고 피곤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내 생일인데 비온 해는 올해로 3번째. - 장마가 이르구나 - 여름 휴가철 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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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사진을 덧 붙인다.
분명 새벽에는 비가 왔지만 21일 당일 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개이더니 아름다운 하늘이었다.
사진 설명이 필요하구나.. 21일 오후 4시, 6시의 미동산 수목원
아무튼 ..
체력보다는 정신력으로 버티고 지내는 시간이 많아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오히려 몸에는 더 급격한 변화가 있었다.
그래프로 치면 최고점과 최저점을 가리키는 사인파 또는 코사인파의 진폭이 더 길고, 주기는 좁아지는 형태..
그러다가 이제 등속운동 구간의 가속도 그래프 같은 상태가 된 것 같다. 살아있으니 진동이야 당연히 있어야 정상이고..
what?
해뜨고 해지는 것에 맞춰 지내려고 해서, 몇 일이 지나 오늘은 11시에자서 6시에 일어나는 지극히 평범한 수면시각. 아침 해뜰때 즐겁고 감사한 마음으로 일어나려고 시도한 몇 일은.. 새벽 4시 5시에 자꾸 께고, 오전이나 오후에 잠도 오고... 운동하고 오면 또 잠이 오고.. 해서 수면시간 맞추기가 어려웠다. 어떤날은 낮에 4시간 밤에 5시간을 자기도 했는데 오히려 더 졸리고 피곤하기도 했다.
내가 알고 있는 내 생일인데 비온 해는 올해로 3번째. - 장마가 이르구나 - 여름 휴가철 볼 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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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2 사진을 덧 붙인다.
분명 새벽에는 비가 왔지만 21일 당일 오후가 되면서 날씨가 개
사진 설명이 필요하구나.. 21일 오후 4시, 6시의 미동산 수목원


# by | 2009/06/21 08:18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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