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4일
글을 쓰는 량이 줄어.. 찾았다
전에 잊었던거 찾았다.
SD 카등에 저장해 두었구나!!
뭔가 없다 싶었다.
다행이야 다행이야.
--------------------------
일기끝?
연잎밥을 먹어보았다. 어머니께서 퇴근하시면서 뭔가 박스를 들고 오시길레. 떡인가? 했더니 연잎밥 이란다. 옆반선생님이 주문할때 같이 주문해봤다고 하신다. 뭔가 몸에 좋다고 하는거로는 고단백위주로 먹었는데 연잎밥을 먹으니 색달라!
몸이 가벼워지고 젊어지는 느낌이다 (느낌..;)
밤이 깊어 어서 자야겠다.
SD 카등에 저장해 두었구나!!
뭔가 없다 싶었다.
다행이야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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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끝?
연잎밥을 먹어보았다. 어머니께서 퇴근하시면서 뭔가 박스를 들고 오시길레. 떡인가? 했더니 연잎밥 이란다. 옆반선생님이 주문할때 같이 주문해봤다고 하신다. 뭔가 몸에 좋다고 하는거로는 고단백위주로 먹었는데 연잎밥을 먹으니 색달라!
몸이 가벼워지고 젊어지는 느낌이다 (느낌..;)
밤이 깊어 어서 자야겠다.
# by | 2009/06/24 02:52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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