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14일
하지부터 장마된다더니 요 몇일이 장마였다.
자주 입는 청바지 3개가 모두 빨래통에서 날이 개길 바라면서 기다리고있다.
저번주에는 이동이 많았다. 승차감이 좋은 차를 사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시험 결과가 참 안나온다. 결과야 이미 알고 있지만 그냥 계속 기다려지는 건 뭔지.. ^^a
이동이 많았던 한 주는 한일도 없이 이동만 한 것 같아 정말 빨리 지나가 버렸다.
내 방에 와서 책상과 책꽂이 구조를 조금 바꿨다. 훨씬 깔끔하다.
날짜를 정해두지 않으면 아무래도 예상한 것보다 조금 느려지는 것을 ..
어머니는 이번에 초등학교 2학년을 맡으셨는데 이들은 !받아쓰기! 시험을 자주본다. 그래서 가끔 내가 채첨을 하기도 하는데 답안지가 없으면 모를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게다가 맞는 단어인데 평소 자주 못보던 것이라서 계속 의심하고 나중엔 교과서 조차 의심이 되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온다는 사실은 매우 상큼한 경험이었다. 흐흣
변하는 것보다 변하지 못하는 것을 추구하기가 더 쉬울꺼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 변한다는 것을 정의 내리는 사람 마다 또 다를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는 나는 변하지 안는 것을 더 쉽게 얻는 경향이있다.
토요일 2차선 도로의 한쪽 차선이 막힌 것(거의 주차장)은 방송국 때문이었다. 매주 그럴리가 없어.. 설마..
목동은 역시 학구열이 쵝오야. 그리고 대형서점 ! 좋잖아.
-----------------------------------------------------------------------------------------------
Sonnet 29
-W.S
When, in disgrace with fortune and man's eyes,
I all alone beweep my outcast state,
And trouble deaf heaven with my bootless cries,
And look upon myself, and curse my fate,
Wishing me like to one moer rich in hope,
featured like him, with friends possessed
desiring this man's art, and that man's scope
with what i most enjoy contented least
Yet in these thoughts myself almost despising,,
haply i think in thee,, and then my state.
like to the lark at break of day arising
from sullen earth, sings hymns at heaven's gate;
for thy sweet love remembered such wealth brings.
that then i scorn to change my state with kings.
저번주에는 이동이 많았다. 승차감이 좋은 차를 사면 안될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시험 결과가 참 안나온다. 결과야 이미 알고 있지만 그냥 계속 기다려지는 건 뭔지.. ^^a
이동이 많았던 한 주는 한일도 없이 이동만 한 것 같아 정말 빨리 지나가 버렸다.
내 방에 와서 책상과 책꽂이 구조를 조금 바꿨다. 훨씬 깔끔하다.
날짜를 정해두지 않으면 아무래도 예상한 것보다 조금 느려지는 것을 ..
어머니는 이번에 초등학교 2학년을 맡으셨는데 이들은 !받아쓰기! 시험을 자주본다. 그래서 가끔 내가 채첨을 하기도 하는데 답안지가 없으면 모를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게다가 맞는 단어인데 평소 자주 못보던 것이라서 계속 의심하고 나중엔 교과서 조차 의심이 되었다. 평소에 사용하지 않는 단어들이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온다는 사실은 매우 상큼한 경험이었다. 흐흣
변하는 것보다 변하지 못하는 것을 추구하기가 더 쉬울꺼라 생각한다. 그런데 그 변한다는 것을 정의 내리는 사람 마다 또 다를 것이다. 현재 상황으로는 나는 변하지 안는 것을 더 쉽게 얻는 경향이있다.
토요일 2차선 도로의 한쪽 차선이 막힌 것(거의 주차장)은 방송국 때문이었다. 매주 그럴리가 없어.. 설마..
목동은 역시 학구열이 쵝오야. 그리고 대형서점 ! 좋잖아.
-----------------------------------------------------------------------------------------------
Sonnet 29
-W.S
When, in disgrace with fortune and man's eyes,
I all alone beweep my outcast state,
And trouble deaf heaven with my bootless cries,
And look upon myself, and curse my fate,
Wishing me like to one moer rich in hope,
featured like him, with friends possessed
desiring this man's art, and that man's scope
with what i most enjoy contented least
Yet in these thoughts myself almost despising,,
haply i think in thee,, and then my state.
like to the lark at break of day arising
from sullen earth, sings hymns at heaven's gate;
for thy sweet love remembered such wealth brings.
that then i scorn to change my state with kings.
# by | 2009/07/14 00:21 | 일기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