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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문을 열고 나오기전에 잠근다.
  
빈집을 나와 다른곳에 들러 나오는 순간 집의 현관문을 잠궜는지 의심이 든다.

책을 읽으러 가서 먼저 책상에 앉은 후 책이 어디있는지 찾는다.   

사진을 찍으려고 시간을 비워두고 사진기 챙겨서 나왔더니 날씨가 흐리다.
 
     먼저 일어나야 할일이 나중에 일어나면 엉망이 되는 것이다.

by 아구 | 2009/10/15 14:37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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